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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밴티지, 2017 지스타 네트워크 파티 성황리 종료

 - 게임·광고 업계 종사자 약 300명 참석, 네트워크 파티 개최 
- 국내외 광고주 및 매체사 교류, 단단한 파트너십 구축
- 1년새 80억 매출 급속 성장, 퍼포먼스 광고 업계 주목
 
 
인라이플(대표 한경훈)의 모바일 퍼포먼스 광고플랫폼 애드밴티지(ADvantage)가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에서 게임·광고 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네트워크 파티 '애드밴티지의 밤'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고 밝혔다.
 
해운대 근교 이자카야에서 열린 이번 네트워크 파티는 국내외 광고주와 대행사, 매체사 등 관련업계 종사자들이 행사를 즐기면서 애드밴티지와의 두터운 교류도 가져갈 수 있는 자리로 의미 있게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총 300여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웹젠이나 게임펍, 팡게임 등 기존 광고주 외에 그라비티, 와이제이엠게임즈, 루노소프트 등 역량 있는 게임사까지 애드밴티지 플랫폼에 관심을 보이면서 실속 있는 교류가 이뤄졌다.
 
특히 파격적으로 PS4 PRO를 1등 상품으로 내걸었던 경품 추첨 행사는 관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외 애드밴티지 측에서 마련한 최고급 경품과 다양한 이벤트도 참석자들의 만족감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다.
 
행사를 주최한 김상한 애드밴티지 사업본부장은 "올해 애드밴티지와 함께했던 여러 업계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글로벌 시장을 바라보는 내년 사업에서도 다양한 업체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애드밴티지는 모바일 게임(앱) 마케팅에 특화된 글로벌 퍼포먼스 광고 플랫폼이다. 신규 유저 유입이나 유저 잔존율, 진성 유저 확보 등 유저의 실질적인 행동을 유도해 광고주가 최소 예산으로 최대 마케팅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2016년 11월 론칭한 애드밴티지 플랫폼은 1년만에 80억원 매출을 달성 기록을 세우는 등 게임·광고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사진 / ADvantage 네트워크 파티 현장

* 회사 홈페이지 : www.ad-vanta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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