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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세대,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활발’


-인스타그램(Instagram), Like-게시물-댓글-공유 등 1934세대 반응 높아 효과적


◇ 1934세대가 주 이용 SNS에서 보인 활동 조사 통계(출처 : 대학내일20대연구소).

1934세대의 상당 수는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활동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1934세대를 대상으로 7월 일주일 간 주로 이용하는 SNS의 활동 데이터 조사한 결과, 인스타그램이 Like 표시하기(68.7%), 댓글 달기(53%) 게시물 올리기(40.6%), 타인 게시물 공유하기(35.2%) 등 전반적인 활동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자료는 7월 한 주간 SNS를 사용하는 전국 19~34세 남녀 500명을 표본 조사해 도출한 결과다. 구조화된 설문지를 활용한 온라인 서베이 형태로 실시됐다. 

최근 1개월 간의 1934세대의 SNS 플랫폼 이용률은 유튜브(83%), 페이스북(83%), 인스타그램(73%), 카카오스토리(37.6%), 트위터(31.6%) 순이었다. 

유튜브, 페이스북이 점유율은 높지만 포스팅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이용자는 오히려 인스타그램이 많은 셈이다.


◇ 대학내일20대연구소 SNS 이용 데이터 클리핑 조사 결과.

1주일 간 가장 많은 시간을 사용한 SNS 플랫폼 통계는 유튜브(64.2%), 페이스북(59.8%), 인스타그램(57.1%), 트위터(10.4%), 카카오스토리(7.9%)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층은 유튜브(71.3%)를 가장 오래 머물렀으며, 여성층은 인스타그램(67.5%)을 가장 오랜 시간 이용했다. 

연령별로는 대학생인 19-24세대가 유튜브(79.9%)를 가장 많이 이용했으며, 사회초년생인 25-29세대와 구매력 높은 직장인인 30-34세대는 인스타그램(각각 61.4%, 61.3%)을 가장 오랫동안 머물렀다. 

한편 1934세대가 본인 SNS 계정에 올린 게시물은 음식(47%), 근황/일과(45%), 정보(38%), 인상적인 콘텐츠(34%), 여행지(34%), 본인 셀카(28%), 주변인과 함께 찍은 사진/영상(27%), 관심 있는 뉴스(25%), 주변인에 추천 정보(25%), 구매한 물건(23%), 이벤트 참여용 게시물(23%), 과거 추억(22%), 반려동물(18%), 정보 문의(16%), 특정 주제에 대한 의견(16%)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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