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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밴티지, '대만게임쇼 2018' 참가…해외시장 공략 본격 시동

 
- 대만게임쇼 2018, 29개국 249개 업체 부스 참가
- 현지 클라이언트 및 제휴 네트워크 확보 나서
- 전문 TF팀 통해 시장조사, 내년 2분기 대만법인 설립
 

글로벌 모바일 퍼포먼스 광고플랫폼 애드밴티지(ADvantage)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적극 행보에 나선다.
 
인라이플(대표 한경훈)의 퍼포먼스 광고 플랫폼인 애드밴티지는 내년 1월 25일부터 29일까지 대만에서 열리는 '타이베이 게임쇼 2018(이하 Taipei Game Show 2018, 이하 대만게임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대만게임쇼는 PC와 온라인, 모바일, 콘솔, 웹, VR 등 전세계 모든 분야 게임이 전시되는 대만 최대의 종합게임전시회로, 내년 1월 25일부터 29일까지 대만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대만게임쇼는 대만을 포함해 일본, 한국, 중국, 미국 등 총 29개국 249개 업체가 참가하며, 해외 유망 게임사들의 방문도 예정돼 있어 본격적인 글로벌 비즈니스의 장이 될 전망이다. 
 
내년 글로벌 시장 진출을 앞둔 애드밴티지는 이번 행사에 전문 인력을 앞세워 유수의 클라이언트사 및 제휴 파트너사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대만 현지 시장에 대한 트렌드 파악이나 사업타당성 조사 등을 통해 효과적인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을 모색한다.
 
더불어 내년 2분기 대만법인 설립을 앞둔 만큼, 전문 TF 팀을 꾸려 현지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여러 클라이언트와 글로벌 캠페인 집행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대만은 모바일 게임 진성 이용자들이 많아 잠재력 높은 시장이다. 대만 정부 역시 해외 기업의 자국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어 국내외 모바일 게임 관련 기업들이 공략하기 용이한 지역으로 알려졌다.
 
김상한 애드밴티지 사업본부장은 "내년 애드밴티지의 대만 진출을 앞두고, 현지 및 글로벌 광고주와 캠페인 집행을 위해 이번 대만게임쇼에 참가하게 됐다"며 "성공적인 대만시장 진출을 고민 중인 많은 글로벌 게임기업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애드밴티지는 모바일 게임(앱) 마케팅에 특화된 글로벌 퍼포먼스 광고 플랫폼이다. 신규 유저 유입이나 유저 잔존율, 진성 유저 확보 등 유저의 실질적인 행동을 유도해 광고주가 최소 예산으로 최대 마케팅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2016년 11월 론칭한 애드밴티지 플랫폼은 1년만에 80억원 매출을 달성 기록을 세우는 등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국내 퍼포먼스 광고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애드밴티지는 2018년 대만 시장에 진출로 사업적 확장을 꾀할 계획이다.  

* 회사 홈페이지 : www.ad-vanta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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