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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 애드밴티지 영업왕! Sales팀 김종현 과장

"캠페인 효율 좋다는 말 들을 때 가장 뿌듯하다"

애드밴티지(ADvantage)는 광고주와 매체를 연결하는 모바일 광고 네트워크 플랫폼입니다. 뛰어난 광고 효율과 수많은 매체 확보를 강점으로, 출범한 지 약 2년 사이 업계 TOP 5 자리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처음 3명으로 시작했던 ADvantage 사업부는 이제 30명 가까이 되는 인원이 근무하고 있는데요. 이번 인터뷰에선 사업부 초기부터 지금까지 Sales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종현 과장님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 


◇ ADvantage Sales팀 김종현 과장님. 

Q. 자기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ADvantage Sales팀에서 모바일 앱마케팅 영업을 담당하는 김종현입니다. 플랫폼 런칭 초기부터 약 2년간 영업을 담당해 왔습니다.  

Q. 어떤 업무를 하고 있나요?
ADvantage의 앱마케팅 영업입니다. 리워드 CPI, NCPI, NCPA 등 주로 광고주를 대상으로 앱을 인스톨을 유도해주는 광고 상품 영업을 주로 하고 있어요. 게임 앱부터, 여행숙박앱, 취업앱, 뮤직앱까지 다방면의 앱 카테고리에서 마케팅에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ADvantage가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이글루(IGLOO)'를 런칭,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캠페인 영업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Q. ADvantage의 영업직을 선택하신 계기가 궁금합니다.
이전 직장에서는 온라인 광고영업을 했었어요. 해마다 모바일 광고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어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마침 인라이플이 모바일 퍼포먼스 광고 사업부를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ADvantage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모바일 광고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다 보니, 실무지식을 쌓기 위해 세미나도 꾸준히 참석하고 출퇴근 시간에 인사이트 공부도 틈틈히 해서 모바일 광고영업자로써 전문적인 식견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모바일 광고는 효율 관리나 성과 측정, 부정 트래픽 관리가 굉장히 중요한 시장이더라구요. 지금은 온라인 광고보다 오히려 모바일 광고시장이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그렇게 2년 정도 지나니 과장으로 승진도하고 중간관리자로써 책임감도 가지게 되어 팀원들과 함께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 ADvantage 초기를 함께했던 '뮤오리진' 캠페인.

Q. 업무를 진행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ADvantage 사업부 초기의 일인데요. 어떤 기업이나 그렇듯이 초기에는 아무래도 업계 인지도가 매우 낮았었어요. 어떤 광고주에 영업을 하기 위해 몇 번이고 연락을 했는데 담당자가 연락이 안 되는 거에요. 그래서 매일 하루에 오전에 한 번, 오후에 한 번 전화와 메일을 돌렸죠. 그렇게 두 달을 했더니 결국엔 테스트 캠페인을 하나 주더라구요. 그런데 이 캠페인을 ADvatage에서 돌려보니 퀄리티가 매우 뛰어났던 거에요. 그래서 광고주가 우릴 달리 보게 되었고, 그 캠페인은 매월 연장하게 되었죠. 지금은 장기집행으로 꾸준히 함께하고 있구요. 

Q. 광고주가 만족했던 캠페인 사례를 하나 들려주세요.
웹젠의 모바일게임 '뮤오리진' 캠페인이 기억에 남네요. 런칭 초기의 마케팅이 아닌 업데이트 부스팅 캠페인이었습니다. 당시 저희는 신규 제휴 매체사를 하나 하나 늘려갈 시기였는데요. ADvantage가 다양한 매체에 적절하게 광고운영을 하면서 효을이 매우 좋았어요. 광고주도 결과에 매우 만족했고 저희와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후속작의 앱마케팅도 저희와 함께 할 만큼 신뢰를 쌓고 있어요.  

Q. 업무를 진행하면서 가장 성취감을 느꼈던 때는 언제인가요?
광고주들이 UA(이용자 확보) 마케팅을 진행할 때 다양한 매체들을 활용합니다. 그 중 ADvantage 플랫폼의 성과가 가장 좋다는 말을 들었을 때 가장 보람 있고 성취감이 큰 것 같아요. 캠페인 효율을 최대로 낼 수 있게 만들어 주는 B/D팀과 Operation팀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 김종현 과장은 ADvantage에서 영업왕으로 통한다.

Q. 영업 직무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진실됨이죠. 영업자는 거짓이 있어선 안된다고 생각해요. 특히 성과로 말하는 모바일 광고는요. 광고주의 니즈에 대해 충분한 이야기를 듣고 충분한 논의를 거쳐 최대의 효과를 내야합니다. 제휴된 매체들의 컨디션을 잘 모르거나 확실하지 않은데 레퍼런스를 꾸며서 광고주에 이야기하면 오히려 신뢰를 잃을 수 있어요. 광고 캠페인 집행 전후 모두 광고주에 진실되게 대해야 ADvantage가 신뢰감 주는 플랫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Q. 즐겁게 일하는 자신만의 방법이 있다면?
모든 부서원들과 친하게 지내는 것입니다. 저는 가장 오래된 부서장님부터 제일 나중에 입사한 신입사원까지 모두와 친해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인간적으로 친해지면 업무가 더욱 즐거워져요. 물론 일할 때는 누구보다 확실하지만요. '일할 땐 열심히 일하고 놀 땐 즐겁게 놀자' 그게 업무 효율에 좋은 것 같아요.

Q. 김종현 님에게 'ADvantage'란?
처음엔 부서장님 포함해 단 3명 뿐이었는데 지금 30명 가까이 되는 사업부서로 성장했습니다. 모바일 광고영업을 처음 시작해 어느 정도 성과를 이룬 곳이다 보니 애착이 굉장히 깊어요. 미래에는 업계에서 모바일 앱마케팅 하면 애드밴티지가 무조건 생각날 수 있는 No.1 모바일 퍼포먼스 광고 플랫폼으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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