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Sign In to your account

[人터뷰] 국내 모바일 광고지면 90% 확보! BD팀 김종근 과장님


◇ Business Development팀 김종근 과장.

"애드밴티지는 국내 모바일 광고 인벤토리 90% 이상에 광고 송출이 가능합니다." 

애드밴티지(ADvantage)는 광고주와 매체를 연결하는 모바일 광고 네트워크 플랫폼입니다. 뛰어난 광고 효율과 수많은 매체 확보를 강점으로, 출범한 지 약 2년 사이 업계 TOP 5 자리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처음 3명으로 시작했던 ADvantage 사업부는 이제 30명 가까이 되는 인원이 근무하고 있는데요. 이번 인터뷰에선 플랫폼의 제휴를 책임지고 계시는 BD팀의 김종근 과장님을 만나 보았습니다. 

Q. 자기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인라이플 ADvantage 사업부 BD팀에서 모바일 광고 제휴를 담당하고 있는 김종근 과장입니다.
 
Q. ADvantage BD팀은 어떤 업무를 하고 있나요?
BD팀은 ADvantage 플랫폼의 전반적인 사업기반을 만들어가는 팀입니다. Sales팀에서 수주하는 다양한 형태(리워드CPI, NCPI, NCPA 등)의 광고를 좋은 지면에 노출될 수 있도록 국내/해외 매체사와 긴밀하게 협업하고 있으며 애드테크의 핵심인 실시간 성과 측정을 위한 기술 연동을 Tech팀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광고 퍼포먼스 효과 증대를 위해 Operation팀의 피드백을 참고하여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하여 매체사에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야기 나누다 보니 저희 팀은 부서 내 모든 팀과 협업을 하고 있는데요. 항상 바쁜 와중에도 적극적으로 도움 주시는 모든 팀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 ADvantage의 파트너사 리스트.

Q. BD팀 입장에서 ADvantage를 자랑한다면?
모바일 퍼포먼스 마케팅 플랫폼 ADvantage는 모바일 광고 A부터 Z까지 대응 가능한 플랫폼입니다. 사전예약/보상형CPI/NCPI 등 광고상품을 DA/오퍼월/동영상/에뮬레이터/인플루언서/컨텐츠 등 광고형태로 진행하실 수 있으며 국내의 경우 모바일 광고 인벤토리 90% 이상에 광고 송출이 가능합니다. 또한 저희 팀에는 해외 대륙별 트래픽 관리 담당자가 근무하고 있어 유연한 글로벌 모바일 퍼포먼스 마케팅이 가능합니다.
 
Q. 좋은 매체를 확보하기 위해 평소 어떤 노력을 하시나요?
초기 DA부터 보상형, 현재의 NCPI, NCPA 등 모바일 광고 생태계의 급격한 변화를 최전방에서 경험했습니다. 짧은 시간에 빠른 변화를 직접 겪다 보니 흐름을 한번이라도 놓치면 따라잡기 힘들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시장의 변화나 소식을 가장 먼저 파악하고자 노력하는 편입니다. 다양한 뉴스레터를 보거나 공신력 있는 데이터를 확인하고 여러 파트너 분들과 업계 소식을 공유하며 얻는 다양한 정보를 빠르게 파악하고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부서 내 동료와도 이러한 주제로 자주 이야기하며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Q. 김종근 님만의 매체 제휴 및 파트너 관리 노하우가 있다면.
모바일 앱/웹의 광고 지면은 온라인(PC) 지면과는 다르게 작은 스마트폰 화면에서의 사용자 액션을 방해하지 않는 광고를 구현하여야 하므로 매체에서는 사용자 이탈을 최소화하면서 광고수익을 확보해야 하는 과제가 있습니다. 이에 하단에 노출되는 띠배너나 앱 시작/종료 시점에 노출되는 전면배너 등으로만 광고를 노출시키는 매체가 대다수 인데요. 저는 이러한 구조를 깨트리거나 바꾸려고 생각하진 않아요. 다만 ‘매체에서 추가수익을 얻으려면 어떤 광고형태를 구현해드리는 것이 좋을까’ 라는 생각을 꾸준히 하고 구현되는 형태가 곧 저희 광고가 송출될 지면이 되므로 항상 신중히 검토 후 제안을 드리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희 광고 제휴 형태 중 ‘앱모아’라는 네이티브 형식의 제휴방안이 있는데요. 매체 하나하나 분석하여 해당 매체에 어떻게 적용을 시킬지, 적용 후 어떤 기대효과가 있는지 파트너에게 충분한 설명 후 제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규 영역에서 추가로 발생될 수 있는 수익을 근거로 매체 맞춤형 제안을 하게 되면 파트너들도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시고 실제 제휴까지 신뢰를 가지고 이어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Q. 프러드(Fraud)와 관련해 ADvantage는 어떤 대처를 하고 있나요?
매체를 활용해 모바일 광고를 진행하다 보면 부정 트래픽인 프러드(Fraud)는 종종 발생하는 일인데요. ADvantage의 자체 블랙리스트 시스템과 해외 보안업체 포렌식(Forensiq)을 더한 2중 검열 체제를 구축, 프러드를 엄격히 차단하고 있습니다. 



Q. BD업무를 진행하면서 가장 성취감을 느꼈던 때는 언제인가요?
새롭게 제휴된 파트너와 협업 시 좋은 성과가 도출될 때가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저와 저희 팀이 제휴한 매체에서 좋은 성과가 발생될 때 업무의 만족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이후 파트너의 피드백에서 ADvantage와 협업에 긍정적인 이야기를 들었을 때 큰 보람을 느껴요. 또한 제휴 포인트가 잘 맞지 않아 아쉽게 협업이 중단된 파트너도 있는데요. 다른 방안을 제안하고 다시 좋은 결과를 이루고자 노력하고 그 노력이 결실로 보여질 때 제휴담당자로서 큰 성취감을 느낍니다.
 
Q. 반면 힘들었거나 아쉬웠던 점이 있었다면.
작년 9월 처음 입사를 했는데 BD팀 직원이 저와 매니저 한 분 해서 2명 뿐이었습니다. 둘이서 부서로 들어오는 모든 제휴 제안을 커버하다 보니 다른 팀과의 협업이 원활하지 않았어요. 당시에는 Sales팀과 Operation팀에 시간적 여유를 주지 않고 일을 빠르게 처리만 요구했던 것이 아쉬운 일로 남습니다. 물론 지금은 팀장님까지 팀에 총 5명이 근무하게 되어 그런 일은 없지만요. (웃음)
 
Q. 업무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는 자신만의 방법이 있나요?
저는 주말마다 세차를 하러 가요. 한주 동안 차량에 쌓인 먼지를 벗겨내면 마치 업무로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보내는 느낌이랄까요? 깨끗해진 차량을 타고 가족과 드라이브를 가면 답답했던 가슴이 뚫리는 기분이 듭니다.
 
Q. 김종근 님에게 ADvantage란?
ADvantage에 합류하기 전 이전 직장 동료와 창업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한 반년 정도 했었는데요. 아쉽게도 실패를 경험하게 되었어요. 이후 다시 업계 복귀를 위해 구직생활을 하였고 좋은 이야기가 오가는 곳도 있었는데 그쯤 파트너로 뵈었던 지금의 부서장님께서 함께 일하자는 제안을 주셨어요. 그 분의 말씀에서 ‘아직 업계에서 날 필요로 하는 사람과 회사가 존재하는구나, 그 사람들과 함께하면 나도, 회사도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지 않을까’ 란 생각을 크게 했던 것 같아요. 이후 ADvantage에 합류하여 그 이후로 지금까지 이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함께 하는 동료와 믿고 따를 수 있는 상사가 있는 만큼, ADvantage라는 모바일 퍼포먼스 광고 플랫폼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모바일 광고를 대표하는 플랫폼으로 알려지는 날이 곧 오지 않을까요? 그 때까지 지금의 구성원들과, 앞으로 합류할 구성원들 모두 즐겁고 신나게 달려갔음 좋겠습니다!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