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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식상한 RPG는 싫어요"톡톡 튀는 신작 게임들

2018/10/10

























[카드뉴스] "식상한 RPG는 싫어요"톡톡 튀는 신작 게임들

1.

액션 RPG, 수집 RPG, MMORPG…

모바일게임은 몇년동안 RPG 장르가 대세인데요.

 

오랫동안 인기가 이어진 탓인지,

일부 국내 게이머들은 장르 자체가 지겹다고 여기는 데 이르렀습니다.


2.

이러한 이들을 위해 새로운 게임방식과 톡톡 튀는 재미로 무장한

신작 3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모두 비(非) RPG 타이틀입니다.
 

3.  

"원투, 원투, 피하고 훅"

'손컨'이 재미로 다가오는 정통 복싱게임입니다.

복싱스타는 좌우 터치만으로 수십 가지 복싱 기술을 구사할 수 있으며  

공격을 회피하고 역공 펀치를 먹이는 짜릿한 타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복싱에 갓 입문한 주인공이 세계 챔피언이 된다는 스토리 전개는

일본의 복싱만화 '더 파이팅'을 떠올리게 합니다.


4.

복싱스타는 출시된 지 2주밖에 지나지 않았으나

DAU가 꾸준히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캐주얼한 디자인에 과금요소도 심하지 않아서인지

10대 남학생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네요.

 

5.

유튜버 화제작 '데드바이데이라이트’ 일명 '데바데'를 아시나요?

 

'제5인격'은 1명의 살인마와 4명의 생존자로 팀을 나눠 숨바꼭질하는

데바데의 게임 방식을 그대로 옮긴 공포 게임입니다.

 

생존자들은 을씨년스러운 맵 안에서 살인마를 따돌리며

암호 장치 5개를 해독하면 탈출이 가능합니다.

 

6.

제5인격은 페이스북 광고 등을 통해 초반 부스팅이 된 걸로 보이는데요.

DAU를 살펴보니 출시 사흘째부터

활성 이용자 위주로 안정화 되는 모습입니다.

 

HAU는 정오부터 자정까지가 주를 이룹니다.

22:00가 이용자가 가장 많은 시간대네요.

호러 분위기가 압권인 게임답습니다.


7.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심즈(SIMS)'의 모바일 버전입니다.

 

'심'이라는 시민이 되어 가상세계를 누비며  

경제·취업·사교·취미·결혼·육아 등 온갖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심즈 모바일은 PC 수준의 높은 자유도를 제공하고 있어

시리즈 팬이라면 반가워할 만한 작품입니다.


8.

심즈모바일은 상태를 자주 확인해야하는 시뮬레이션답게

평균 게임실행 횟수가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하루에 21~50번 켜는 코어 게이머들이 꽤나 많군요.


출시 두 달 가까이 되어가는 만큼, DAU는 많이 줄어든 편입니다.

이런 게임은 숨어있는 마니아 게이머를 찾는 것이 중요한데,

설치형 광고 마케팅을 않은 점은 다소 아쉽네요.


9.

세 작품의 이용자층을 성별·연령으로 비교해 봤습니다.

주 이용자 층은 다음과 같습니다.

복싱스타 → 10대 男

제5인격 → 10대 男

심즈모바일 → 10대 女

이러한 非RPG 게임들은 주로 1020대,
어린 학생층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10.

그래도 RPG가 국내 게임시장의 주류 장르라는 건 변함없는 사실입니다. 앱마켓 TOP 10만 봐도 알수 있죠.

다만 눈을 돌려 톡톡 튀는 신작들을 즐겨보세요. 어쩌면 당신의 게임불감증을 치료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 해당 콘텐츠에 데이터를 제공한 앱에이프는 2013년 일본에서 출시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입니다. 일본의 빅데이터 처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출시된 대부분의 앱에 대해  50개 이상의 상세 지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인지도 조사에서도 1위에 자리하며 일본 대표 모바일 시장 분석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와 iOS 마켓 데이터를 9만 9천 원에 이용할 수 있는 신규 플랜을 선보였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문의: appapesupport@fuller-inc.com)

글 / ADvantage 오우진 PR(wjoh@enli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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